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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세까지 ‘건선’ 발병 없으면, 이후 발병률 낮다2012-01-3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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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윤재일 교수 연구팀, 60세이상 노령층 건선 빈도와 특징 규명국내 연구진이 60세 이상에서 처음 발병하는 건선의 빈도와 특징을 밝히는데 성공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60세 이후 처음 발병하는 건선은 20대에서 50대에 처음 발병하는 보통의 건선에 비해 발병 빈도와 중증도, 가족력이 낮고 임상양상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서울대학교병원 피부과 윤재일 교수(사진) 연구팀(권혁훈·권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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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질환자 ‘뇌심부자극술’로 경련감소, 언어·인지기능도 향상2012-01-1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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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성모병원 손영민·이경진 교수 연구팀 연구성과 발표미세한 전기로 신경세포를 자극해 경련을 억제하는 ‘뇌심부자극술’이 난치성 뇌전증(간질) 환자의 경련 감소는 물론 언어와 인지기능을 향상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원장 문정일) 신경과 손영민(사진 왼쪽) 교수와 신경외과 이경진(오른쪽) 교수 연구팀은 다양한 항경련제나 수술적 치료에도 반등하지 않는 난치성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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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췌장암 치료, 고선량 방사선 조사로 종양 크기 줄인다2012-01-1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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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요법과 병행시 크기 줄어 절제수술 가능수술이 불가능한 췌장암 치료에서 항암 화학요법과 더불어 고선량의 방사선 치료가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세브란스병원 암센터 성진실 방사선종양학과 교수(사진)와 췌장암 전문클리닉팀은 수술이 불가능한 췌장암 환자 39명(남 21명, 여 18명)에게 항암 화학요법과 토모테라피 치료를 병행한 결과 우수한 치료 성적을 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성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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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장호 건양대병원 교수, 세계 심장질환 분야 의학서적 대표저자 참여2012-01-0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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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 협착증에 따른 스텐트 삽입 수술후 재발에 관한 내용을 전문적으로 다룬 의학서적이 출간됐다.건양대학교병원은 최근 미국, 프랑스, 루마니아, 스페인, 일본, 브라질 등 세계 24개국의 심장질환 의사 144명의 연구결과를 집대성한 ‘관상동맥 스탠트 수술 후 재발(Coronary stent restenosis)’ 책자에 심장혈관센터 배장호 교수(사진)가 대표저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이 책의 대표저자는 배장호 교수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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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인모를 만성피로와 통증 혈액으로 진단 가능2011-12-1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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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조대현 교수, 미국 연구진과 공동 연구 발표국내 연구진이 원인모를 만성피로와 섬유근육통증후군을 혈액으로 진단할 수 있는 성과를 발표해 주목을 끌고 있다.14일 건양대병원에 따르면 통증크리닉 조대현 교수(사진)는 최근 미국 유타대학 마취과학교실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만성피로증후군과 섬유근육통증후군을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생물학적 지표발견 연구를 의학저널인 ‘Journal of Interna...